여러분께 새롭게 업데이트 된 올리볼리 우즈베키스탄 동화를 소개합니다~
오늘 소개할 동화는 '할아버지와 도깨비', 그리고 '요술쟁이' 입니다. 제목만 들어도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지 않나요?
우리 함께 살펴보기로 해요~
첫번째 동화 "할아버지와 도깨비"는 마흐무다 우스모노바 선생님이 글을 쓰시고 크퓨첸코 선생님이 그림을 그리셨어요.
우즈베키스탄의 한 마을에 마음씨 좋은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살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할아버지가 산에 땔감을 모으러 갔을때 커다란 도깨비 한마리가 나타났어요. 도깨비는 할아버지를 잡아먹으려고 해요. 그 때, 할아버지는 꾀를 내어 도깨비에게 내기를 하자고 제안했어요.
할아버지는 세가지 내기를 제안했어요. "땅의 뇌를 찾아서 쪼개라", "땅의 갈비뼈를 부러뜨려라", "땅의 내장을 뽑아내라".
할아버지는 모든 내기에서 꾀를 내어 도깨비를 이겨요. 그리고는 도깨비를 집으로 데리고 갔어요. 과연 할아버지는 도깨비로부터 무사할 수 있을까요? 도깨비는 어떻게 될까요? 궁금하다면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통해 알아보기로 해요~
두번째로 만나 볼 그림동화는 오훈조노바, 투르라모바, 사히팔로브즈 선생님이 같이 글을 쓰시고 라일로 바라로바 선생님이 그림을 그린 '요술쟁이'라는 동화입니다.
옛날 우즈베키스탄에 아주 아름다운 공주를 둔 왕이 살고 있었어요. 하루는 어느 마을 농부의 아들이 공주를 보고 한눈에 반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공주와 왕에게 중매쟁이를 보냈지만, 왕은 아주 특별한 기술을 가진 사람만 결혼할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해요.
농부의 아들은 요술쟁이를 찾아가 요술을 가르쳐 달라고 요청했어요. 하지만 사실 이 요술쟁이는 제자를 죽게 만다는 나쁜 사람이었어요. 농부의 아들은 요술쟁이의 딸의 도움을 받아 말로 변하고 낙타로 변하며 요술쟁이로부터 도망을 쳐요. 그러다 장미꽃으로 변한 요술쟁이를 공주가 발견하고 궁 안으로 가져 와요. 과연 농부의 아들은 공주와 결혼을 할 수 있을까요?
올리볼리 그림동화만 보고 그냥 가시는 분은 안계시죠? 이번에도 유익하고 재미있는 부가컨텐츠가 많이 준비되어 있어요. 우즈베키스탄은 어떤 나라일까요? 할아버지가 매일 먹는 우즈베키스탄의 전통 빵 "오비 논"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이건 뭐에요'를 통해 함께 알아볼 수 있답니다. 재미있는 게임도 놓치지 마세요~
"할아버지와 도깨비 1" 보러가기
"할아버지와 도깨비 2" 보러가기
"요술쟁이 1" 보러가기
"요술쟁이 2" 보러가기
계속해서 업데이트 되는 올록볼록 다양한 세상 속 올리볼리 그림동화! 많이많이 사랑해 주세요~
오늘 여러분께 소개할 올리볼리 그림동화는 베트남 동화 2편입니다.
이번에는 어떤 흥미진지한 이야기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첫번째로 여러분께 소개해드릴 동화는 "메기와 두꺼비 이야기" 입니다.
"메기와 두꺼비 이야기"는 나쁜 메기부부가 착한 두꺼비 부부의 아이들을 뺏아가면서 생겨나는 이야기에요.
옛날 베트남의 한 마을에 두꺼비 부부가 살고 있었어요. 어느날 두꺼비 아내가 아기를 가지게 되었고 부부는 매우 기뻐했었어요.
하지만, 그 마을에 살던 메기부부가 두꺼비부부의 아기들을 몰래 집으로 데려와 버렸어요.
아기들을 잃어버린 두꺼비 부부가 마을의 사또를 찾아가 아기를 찾아달라고 말했어요.
사또는 메기 남편를 잡아 감옥에 가두었어요. 메기부인은 남편을 풀려나게 하기 위해 사또에게 뇌물을 주었어요.
결국 불쌍한 두꺼비부부는 아기를 찾지도 못하고, 두꺼비 남편은 감옥에 가게 되었어요.
두꺼비 아내는 이 억울한 일을 해결하기 위해 마을에서 가장 지혜로운 청개구리 할아버지를 찾아갑니다.
청개구리 할아버지는 이 일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두꺼비 부부는 무사히 아기들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이건 뭐에요' 에서는 주인공들이 신고 있는 베트남 전통 신발 '구억'과 베트남의 국화인 '연꽃'을 알아볼 수 있어요. 재미나는 게임도 놓치지 마세요!
'메기와 두꺼비 이야기 1' 보러 가기
'메기와 두꺼비 이야기 2' 보러가기
두번째로 여러분께 소개해드릴 동화는 "엄마를 찾아서" 입니다.
베트남의 어느 한 마을에 가난하지만 행복한 가족이 살았어요.
하지만 나쁜촌장이 가족을 괴롭혀 결국 아빠는 죽고 말고 어린 남매인 "냐"와 "가오"는 엄마와도 헤어졌어요.
"냐"와 "가오"는 엄마를 찾아 이곳저곳을 돌아다니지만, 나쁜 촌장은 호랑이로 변하여 불쌍한 남매를 잡아먹으려고 해요.
어느날, 호랑이로 변한 촌장은 한 여인을 잡아와 아내로 맞이하려고 해요. 하지만 그 여인은 남매를 구하기 위해 호랑이에게 나쁜 음식을 주어 결국은 죽게 만들어요. 그리고 호랑이로부터 무사히 탈출한 남매는 우연히 '냐'와 '가오'의 엄마를 보았다는 새를 만나요.
과연 '냐'와 '가오'는 엄마와 만나게 될까요?
"엄마를 찾아서"동화와 함께 올리볼리의 작은 백과사전 "이건뭐에요"속에서 "논라'와 '등나무"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빼먹을 수 없는 재미있는 게임도 놓치지 마세요!
'엄마를 찾아서 1' 보러가기
'엄마를 찾아서 2' 보러 가기
올리볼리 베트남 그림동화와 함께 재미나는 동화도 보고, 베트남에 대해서도 함께 알아봐요!
앞으로도 올리볼리 그림동화는 더욱 다양한 나라의 재미있는 그림동화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많이 기대 해주세요!
'아름다운 소통, 함께하는 문화'를 향해 나아가는 '다누리'에서 올리볼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누리"(http://liveinkorea.mogef.go.kr/)는 여성가족부에서 2010년 4월에 오픈한 다문화 포털 입니다. 한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을 위해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다국어(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문화 포털 "다누리" 바로가기
다문화 포털 '다누리'에서 올리볼리를 만나보세요.
다누리-학습마당-자녀포털을 클릭하시면 올리볼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다양한 모습으로 함께 사는 세상을 향해가는 올리볼리와 제휴를 원하시는 분들은
ollybolly@daumfoundation.org 로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올리볼리는 다양한 모습의 개인들이 서로 존중하며 소통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한 사회,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나아가는 '웅진재단'에서 올리볼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웅진재단(http://www.wjf.kr/)은 2008년 설립 이후 다양한 공익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 베트남, 필리핀, 태국, 아랍, 러시아, 몽골, 일본어로 진행되는 "다문화가족 음악방송" 은 한국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족에게 모국의 음악과 소식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다양항 언어로 진행되는 다문화가족 음악방송을 통해 각 나라의 개성있는 음악을 만나보세요!
웅진재단 '다문화가족 음악방송' 바로 가기
웅진재단 사이트에서 다양한 공익 사업과 함께 알림마당-관련사이트 란에서 올리볼리를 만나보세요!
웅진재단 바로가기
앞으로도 보다 다양한 사이트를 통해 올리볼리를 만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모습으로 함께 사는 세상을 향해가는 올리볼리와 제휴를 원하시는 분들은
ollybolly@daumfoundation.org 로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올해에도 올리볼리는 다양한 모습의 개인들이 서로 존중하며 소통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세대재단, 다음커뮤니케이션,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으로 다름에 대한 이해와 존중의 문화를 형성하고, 나아가 다양한 이들이 보다 창의적으로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고자 ‘모두 다르고, 모두 소중하고’ 라는 다문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문화다양성에 대한 컨텐츠를 네티즌들이 직접 참여를 할 수 있도록 이끌면서 문화다양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이 캠페인은 아래와 같은 다양한 컨텐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문화 마음지수 : 나의 문화다양성 감수성은 몇 점?
자신의 문화다양성 감수성을 테스트하고 실천과제도 알아보세요.
-아시아 그림동화 : 재미있는 몽골, 필리핀, 베트남, 우즈베키스탄의 동화들을 보고 게임도 즐겨보세요.
-다문화 지도 : 나의 주변에서 문화다양성을 느낄 수 있는 곳은 어디?
자신이 몰랐던 다문화 관련 장소를 알아보고 ‘다문화 체험 리뷰’도 작성해 보세요.
또한 아이들이 글로벌 시민으로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문화 체험기금’ 모금 청원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모금은 다문화 인권교육과 다문화 엄마들이 준비하는 인형극, 어린이 도서관의 아시아 동화와 전통놀이 체험 등의 프로그램 지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모두 다르고, 모두 소중하고’ 캠페인에는 위와 같은 컨텐츠 뿐만 아니라 참석하시는 분들에게 다양한 선물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방문 바랍니다.
아래를 클릭하시면 이 모든 컨텐츠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모두들 방문하셔서 문화다양성 감수성 뿐만 아니라 푸짐한 상품도 받아가세요!
오늘 소개하는 올리볼리 그림동화는 필리핀의 이야기에요.
옛날 필리핀 사람들은 어떻게 사람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했을까요?
예전부터 필리핀에서 전해져 온 이야기를 라파엘리타 발레라( Rafaelita Valera ) 선생님이 재미있게 글로 써주셨고, 가디 마두에노( Ghani Madueno )선생님께서 그림을 그리신 <남자와 여자는 어떻게 생겨났을까>라는 책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어요.

옛날의 세상은 동물과 식물이 함께하는 너무나도 아름다운 곳이었어요.
하지만 여기에는 사람이 살지 않았어요.

하루는, 배고픈 새들의 왕이 대나무 위에 있는 도마뱀을 발견했어요.
도마뱀을 잡아먹기 위해 새는 대나무 근처로 다가갔지요.
그때 갑자기 대나무 안에서 ‘똑똑똑’ 하는 소리가 들렸어요.
하지만 새는 그 소리를 무시하고 도마뱀을 잡으려다가 대나무를 찍어버렸어요.
쫙! 하는 소리와 함께 갈라져버린 대나무, 과연 그 안에는 무슨 비밀이 있었던 걸까요?
이번 게임은 틀림그림찾기에요.
새들의 왕이 남자, 여자와 함께 있네요.
자, 과연 어느곳이 틀릴까요? 모두 함께 찾아봐요.
나무속의 비밀이 알고싶으시다구요?
그럼 이제 그림동화를 만나러 가볼까요?
남자와 여자는 어떻게 만들어졌나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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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재밌을 것...
이런데가있을줄은저도...
재미있을꺼 같아요~
비밀글입니다